입주민 편에서 봅니다
시공사가 아닌 입주민의 입장에서 점검합니다. 작은 틈새와 마감 불량도 입주 후 불편이 될 수 있다면 기록합니다.
안녕하세요, 홈닥터119입니다.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10년 현장의 눈으로, 소중한 우리 집을 끝까지 꼼꼼하게 살펴드리겠습니다.
ABOUT HOME DOCTOR 119
홈닥터119는 2017년부터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과 품질검수를 해 온 전문 대행업체입니다. 전국 여러 단지의 입주 현장을 함께하며 쌓아 온 하자 기록이 다음 점검의 기준이 됩니다.
사전점검은 입주민이 하자를 공식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첫 기회입니다. 이때 놓친 하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부터 있던 하자인지를 다투는 보수 분쟁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건설 현장을 아는 전문 인력이 내 집처럼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열화상 카메라와 측정 장비로 단열·누수·공기질까지 살피고, 모든 하자에 번호를 붙여 사진과 목록으로 정리해 점검 당일 휴대폰으로 보내 드립니다.
하자를 판단하는 기준은 감이 아니라 도면과 법령입니다. 대표는 대단지 아파트 준공도서 검토에서 전 공종을 설계도면과 대조한 경험이 있고, 국토교통부 하자판정기준에 맞춰 작성한 보고서는 하자 접수는 물론 하자진단과 분쟁 대응의 근거로 쓰입니다.
대표 임재성
전문가 팀이 현장에서 어떻게 점검하는지 1분 20초에 담았습니다.
시공사가 아닌 입주민의 입장에서 점검합니다. 작은 틈새와 마감 불량도 입주 후 불편이 될 수 있다면 기록합니다.
"느낌상 하자"가 아니라 균열 0.3mm, 타일 단차 2mm, 욕실 구배 1/100처럼 판정 기준과 측정값으로 설명합니다.
점검이 끝나면 당일 보고서를 보내드립니다. 하자 접수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사진과 위치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보고서에 빠진 중대하자가 나중에 발견되면 직접 다시 방문해 확인하고 보고서를 보완합니다. 확인된 누락 건에 따라 점검비 전액까지 돌려드립니다.
GUARANTEE
놓친 중대하자는 점검비 최대 100% 환불로,
점검 이후에도 전담 담당자가 끝까지 책임집니다.
※ 중대하자의 기준과 환불 범위는 예약 시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우리 단지도 점검했을까요? 단지명으로 찾아보세요.
세대 수는 단지 전체 규모입니다. 2026년 6월 점검 단지까지 반영했습니다.
홈닥터119가 점검한 하자를 공종 39개, 유형 27개로 분류해 꼭 봐야 할 곳부터 정리했습니다.
상위 16개 공종이 전체 하자의 대부분
도배·타일·목재바닥재 3개 공종에서 발생
찍힘·긁힘·오염·파손, 하자 4건 중 1건